| 스웨덴 참전용사 가족(Catherine Naghdi) 내방 및 소장품 기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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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유엔평화기념관 | 작성일 | 2023-10-13 | 조회수 | 894 |
| 장소 | 유엔평화기념관 | ||||
| 대상 | |||||
| 일정 | 2023-1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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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2일(목) 6·25전쟁 당시 간호사로 참전하였던 스웨덴 참전용사 Marianne Daelander의 가족, Catherine Naghdi가 어머니가 소장하셨던 소장품 30여점을 기증하기 위해 유엔평화기념관에 직접 내방하셨습니다. 6·25전쟁 당시 부산 서전병원에서 활동하였던 Marianne Dealander의 발자취를 70여년이 지난 오늘, 따라가보고자 했던 Catherine Naghdi가 전해준 어머니의 이야기는 무척 감동적이었습니다. 가장 먼저 도착해 마지막까지 머물렀던 의료지원부대인 스웨덴 적십자병원(The Swedish red Cross Hostital: SRC)은 체류기간 6년 6개월 중 의료진 총 1124명을 파견하고 돌본 환자 수는 200만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스웨덴은 철수 후에도 덴마크, 노르웨이 정부와 공동으로 유엔한국재건단과 함께 1958년 서울에 의료센터(국립의료원의 전신)를 설립하고 선진 의료기술을 보급, 국내 의료수준을 높이는데 노력하였습니다. 유엔평화기념관은 그들의 헌신과 봉사 정신을 더욱 널리 알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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