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은 우리와 외교 관계가 설정되어 있지 않았지만, 집단안보체제 유지라는 대의 아래 6·25전쟁 참전을 결정하였고 참전국 가운데 유일하게 공군만을 지원한 남아공은 제2차 세계대전에서부터 ‘창공의 치타(Flying Cheetah)’라는 별명으로 제2전투비행대대의 용맹성을 확인받았습니다.
아프리카 국가들 중 대한민국을 위한 참전을 결정한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역사, 정치, 경제, 언어 그리고 사회문화를 한 권에 볼 수 있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들여다보기>를 통해 참전국,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